이런 고민이었어요싱크대 사이 틈새가 놀고 있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주방에서 싱크대 하부장 사이 좁은 틈새에 슬림형 양념 레일장을 설치한 현장입니다. 틈새의 폭과 깊이, 높이를 먼저 재고 그 공간에 맞는 제품을 골라, 비어 있던 자리를 실제로 쓰는 수납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사이에 좁은 틈새가 있었지만 안에 아무것도 없어 사실상 쓸 수 없는 빈자리로 남아 있었습니다. 자주 쓰는 양념통과 조리도구를 가까이 둘 곳이 없다 보니 상부장이나 다른 서랍에 따로 보관해야 해서 불편하셨습니다. 이 틈새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것이 고객님의 바람이었습니다.
틈새 수납장은 공간에 딱 맞아야 레일이 제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기존 하부장 구조와 틈새의 폭, 깊이, 높이를 정확히 계측하고, 레일장을 넣었을 때 주변과 간섭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폭이 맞지 않는 제품을 억지로 넣으면 레일이 망가지거나 도어가 뒤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쓰지 못하던 틈새가 양념통을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슬림 수납장이 되었습니다. 도어 색상은 기존 가구와 조금 달랐지만 주방의 포인트가 되는 모습이어서 고객님도 만족하셨습니다.
싱크대 사이에 애매하게 남은 틈이 있다면 15cm 내외의 좁은 폭이라도 수납공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후에는 유리병이나 대용량 제품을 너무 많이 올리지 않아야 레일 변형을 막을 수 있고, 하부장은 습기에 노출되기 쉬우니 가끔 환기와 청소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틈새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설치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 상담 후 결정 같은 작업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해 드려요.
이 사례처럼 고칠 수 있는지 사진만 보고 먼저 알려드려요. 상담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진 보내고 수리 가능 여부 확인📞 전화 상담 010-5862-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