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이었어요붙박이장 문이 레일에서 빠질 것 같음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열고 닫을 때마다 덜컹거리고 뻑뻑하던 붙박이장 슬라이딩 도어를 수리한 현장입니다. 풀려 있던 상단 레일을 다시 고정하고 금이 간 하단 롤러를 새것으로 바꿔 부드러운 움직임을 되찾았습니다.

붙박이장 슬라이딩 도어를 움직일 때마다 덜컹거리고 뻑뻑한 느낌이 났습니다. 문이 비스듬히 틀어지며 레일에서 빠질 것 같은 소리가 났고, 한쪽 도어는 끝까지 밀리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문을 떼어내 레일과 롤러를 살펴보니 상단 레일이 헐겁게 풀려 있었고, 하단 롤러에는 금이 가서 제대로 굴러가지 않았습니다. 레일이 풀린 채로 쓰면 문이 빠지면서 프레임까지 상할 수 있고, 금 간 롤러는 문 무게를 버티지 못해 전체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두 부분을 함께 손보기로 했습니다.
덜컹거리던 소리와 뻑뻑함이 사라지고 도어가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밀리지 않던 문도 제자리까지 정상적으로 열리고 닫혀, 붙박이장 전체를 바꾸지 않고 레일과 롤러 수리만으로 해결했습니다.
붙박이장 문이 덜컹거리거나 한쪽이 끝까지 밀리지 않는다면 레일 풀림이나 롤러 파손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오일류를 함부로 뿌리면 먼지가 붙어 롤러 손상이 빨라질 수 있고, 뻑뻑하다고 힘으로 밀기보다 먼저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문과 레일, 롤러 부분이 보이도록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 상담 후 결정 같은 작업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해 드려요.
이 사례처럼 고칠 수 있는지 사진만 보고 먼저 알려드려요. 상담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진 보내고 수리 가능 여부 확인📞 전화 상담 010-5862-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