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이었어요밟으면 꺼지는 화장실 입구 바닥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공유오피스 화장실 입구에서 썩은 나무 바닥을 걷어내고 새 바닥을 만든 현장입니다. 손상된 합판을 모두 철거한 뒤 시멘트 몰탈로 바닥을 약 10cm 높여 단단히 굳히고 데코타일로 마감했습니다.

화장실 입구 바닥은 장판으로 마감되어 있었는데, 그 아래 합판이 오랫동안 물기에 노출되어 썩고 뒤틀린 상태였습니다. 장판이 들뜨고 밟을 때마다 바닥이 꺼지는 소리가 나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겉의 장판만 바꾸면 아래 썩은 합판은 그대로 남기 때문에, 바닥재를 걷어내고 하부 콘크리트면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썩은 합판을 일부만 걷어내면 습기 문제가 다시 생길 수 있어 전부 철거하기로 했고, 물기가 많은 화장실 옆 공간인 만큼 나무 대신 시멘트로 바닥을 다시 세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꺼지고 소리 나던 바닥이 단단한 시멘트 바탕 위에 데코타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밟아도 꺼짐 없이 안정적인 바닥이 되어 화장실 입구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장실 주변 바닥이 들뜨거나 밟을 때 꺼지는 느낌이 든다면 아래 합판이 물기에 상했을 수 있습니다. 시멘트로 바탕을 다시 만들 때는 양생이 덜 된 상태에서 바닥재를 붙이면 들뜸이 생길 수 있어 충분히 굳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닥 전체와 들뜬 부분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 상담 후 결정 같은 작업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해 드려요.
이 사례처럼 고칠 수 있는지 사진만 보고 먼저 알려드려요. 상담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진 보내고 수리 가능 여부 확인📞 전화 상담 010-5862-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