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이었어요붙박이장 안쪽 판이 휘고 곰팡이 우려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오래 쓴 붙박이장 안쪽 우라판이 휘고 훼손되어 새 자재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손상된 판을 떼어낸 뒤 보강목을 더해 내부 구조를 튼튼하게 다시 잡았습니다.

붙박이장을 오래 쓰다 보니 내부 우라판이 습기와 충격으로 훼손되고 휘어 있었습니다. 수납하기가 불편해졌고, 그대로 두면 곰팡이가 생기거나 변형이 더 커질 우려가 있어 고객님께서 내부를 새로 정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라판에 생긴 휘어짐과 곰팡이, 눌림 자국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어 판이 들어갈 프레임의 가로세로와 대각선 치수를 재고 직각이 맞는지 점검했으며, 환기구와 전선, 걸레받이 위치도 살폈습니다. 치수가 조금만 어긋나도 새 판이 들뜨거나 다시 시공해야 할 수 있어 실측이 중요합니다.
휘고 상했던 내부가 반듯한 새 판으로 바뀌어 수납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보강까지 더해 구조가 안정적으로 잡혔고, 이음새도 드러나지 않게 정리되어 옷장 안이 새것처럼 깔끔해졌습니다.
붙박이장 안쪽 판이 휘거나 곰팡이가 보이기 시작했다면 장 전체를 바꾸지 않고 내부만 교체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교체 후에도 제습제를 두어 습기를 관리하시면 곰팡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붙박이장 내부 손상 부위와 전체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 상담 후 결정 같은 작업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해 드려요.
이 사례처럼 고칠 수 있는지 사진만 보고 먼저 알려드려요. 상담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진 보내고 수리 가능 여부 확인📞 전화 상담 010-5862-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