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이었어요이사 갈 때 옷장을 다시 쓰고 싶음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이사를 앞두고 기존 시스템 옷장을 분해한 현장입니다. 도어부터 내부 선반, 측판, 뒷판까지 정해진 순서대로 분리해, 이사 후 다시 설치할 수 있는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이사를 앞두고 집에 설치되어 있던 시스템 옷장을 옮겨야 했습니다. 고객님은 옷장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집에서도 다시 쓸 수 있도록 안전하게 해체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런 옷장은 선반, 도어, 프레임, 경첩이 벽에 붙어 고정되어 있어 힘으로 떼어내면 부품이 상하거나 다시 조립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결 위치와 경첩 상태, 벽에 고정된 방식을 먼저 꼼꼼히 확인하고 분해 순서를 정했습니다.
시스템 옷장 전체를 파손 없이 분해했고, 부품과 부속이 정리되어 이사 후 다시 조립하기 수월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사 때 붙박이장이나 시스템 옷장을 가져가고 싶다면 직접 뜯기보다 순서대로 분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부속은 해체하자마자 따로 보관하고, 다시 달 때 문 여는 방향을 미리 기억해 두면 편합니다. 판넬과 도어가 커서 옮길 동선과 보관 공간도 미리 확보해 두세요. 옷장 전체와 안쪽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 상담 후 결정 같은 작업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해 드려요.
이 사례처럼 고칠 수 있는지 사진만 보고 먼저 알려드려요. 상담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진 보내고 수리 가능 여부 확인📞 전화 상담 010-5862-8015